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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18.




지나가버린 어린 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노란 풍선 노래 다들 기억하시나요?^^
이 노래 가사처럼 우리 친구들은 '풍선 열기구 꽃바구니'를 만들고 어떠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까요?
우리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지켜주세요~
"엄마, 나 이 풍선 열기구 타고 에버랜드 가고 싶어요!"
"나는 제주도 가고 싶어요!"
열기구에 예쁜 꽃을 한아름 꽂으며 아이는 재잘재잘 엄마에게 이야기합니다.
꽃을 매개로 엄마와 소통하고, 아이의 생각을 엄마가 공감해주고 지지해주며
아이에겐 자기유능감이, 엄마에겐 양육자존감이 자라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주는 풍선 열기구 꽃바구니를 만들기!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과 감성 충만한 시간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