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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15.
아빠는 힘껏 나를 안아 주십니다.
엄마는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고 따뜻한 말을 해주시지요.
나에게는 귀여운 동생도 있답니다.
이런 우리 가족을 꾸미고 소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