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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







남양주 지역의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진 원예치료적 수업입니다.
우리들은 쌍둥이자리, 전갈자리, 처녀자리 등 이런 별자리 모양과 별자리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학생들이 스스로 나의 꿈과 미래를 생각하면서
내 별자리 이름도 스스로 지어보고 모양까지도 스스로 생각해서 결정해 보는 작업입니다.
미래를 꿈꾸면서 나의 고유한 별자리가 하늘에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된답니다.
위클래스 수업이나 원예치료 수업으로 반응이 좋은 수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