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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4.






원예치료 수업에 있어서 누구는 잘하고 누구는 못해서 야단 맞는 일은 없답니다.
모두가 원예라는 매개체로 나의 마음을 표현하고 또 치유 받는 시간을 중요시 하기 때문이죠.
잘하고 예쁘게 하는 것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누구 한사람만 집중 칭찬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 하나 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작은 토피어리를 만들고 식물을 심고~
학생들은 스스로 집중력있고 재미나게 만드는 시간속에서 나의 존재를 다시 발견하게 된답니다.
이제 물을 주고 잘 키워내는 일~~^^ 우리 친구들의 몫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