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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4.






고등학교 위클래스 교실에서 이루어진 원예치료 수업입니다.
어리지만 공부하느라 힘들고
또 예전과는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속에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따라가기 바쁜 학생들!
그러면서 또 나의 미래를 꿈꾸기 위해 나는 무엇을 잘는지 여러가지 경험도 쌓기에 바쁜 학생들이랍니다.
이번 수업은
소중한 나에게 주는 가치있는 선물입니다.
꽃을 이용해서 작은 조각 케익을 만들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기보다는 나에게 주며 나를 응원하는 선물이랍니다.
자존감이 낮거나 나를 낮게 평가할때는
나를 존중해주고 나를 사랑받게 하는 기회를 갖는게 필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