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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25.


여러가지의 토분을 이용해서 인형모양을 만들어봅니다.
외로움이 늘어가고 마음의 상처가 커지는 현대사회에 우리들이 갈망하고 있는것은 무엇일까요?
친구입니다.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고 넋두리를 들어줄 수 있는 친구!
토분을 귀엽고 재미나게 꾸미면서 스스로 애착이 생겨나고 잘 키워보고 싶은 마음도 든답니다.
식물을 식재할 수도 있고 비누꽃을 꽂을 수도 있답니다.
토분 인형 꾸미기로 원예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