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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11.




감성이 메말라가고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또 내자신에게도 사랑을 베풀고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적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가 조절되지 않는다고 하지요?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꽃으로 내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입니다.
온전히 내 자신에게 집중하고
나를 사랑하며
힘든시기를 잘 견디어 냈다고 스스로 토닥토닥 해주고
소중하고 귀한 내 자신에게 애썻다고 스스로 만들어 선물을 해보세요!
나의 가치를 먼저 인정해주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타인들도 당신을 귀하게 여깁니다.
나 자신을 좀더 넓고 깊게 사랑해보고 나에게 작은 엽서 한장 써보는 시간을 통해서
회복탄력성도 강해질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