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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 2.









테라리움 수업입니다.
투명한 유리화기에 다육식물을 심어 보는 즐거움이 있으며 칼라풀한 색사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꾸미는 작업속에
창조를 경험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작지만 다육식물은 생명력이 강해서 키우기도 쉽고 서서히 성장하는 가운데 꽃도 피우고 개체를 늘리기도 합니다.
식물만 심는 것이 아니라 화산석이나 소품을 이용해서 재미나게 꾸미며
네임표에는 수업의 주제에 따라서 다양한 말들을 넣을 수가 있답니다.
꽃이야나무야와 함께 하는 수업!
컬리티 있는 원예수업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