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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14.
토분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서 꾸며보니다.
푸릇푸릇한 초화류도 심고 가드너가 되어 보는 시간입니다.
식물의 성장을 통해서 마음의 여유로워짐을 느껴보세요!
토분에 그리는 색연필은 개별로 준비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