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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18.
꽃이 없는 일상은 우리들에게 산소가 없는 일상과도 같습니다.
작지만 하루 한송이 꽃을 보고 만지는 것은 나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일이랍니다.
화기가 없어도 꽃꽂이를 할 수 있고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여럽지 않게 꽃을 구성하고 고컬리티로 완성 할 수 있어요!
꽃의 매력과 플로리스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보세요~
직장인 eap, 학부모 연수, 교사 연수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