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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25.







나 자신을 하나의 작품을 통해서 바라보는 시간이랍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나의 노력에 따라서 펼쳐질 나의 미래까지 그려갈 수 있는 원예치료시간이랍니다.
아픔이 있거나 힘든 과거를 우리들은 용서하지 않은채로 가지고 있을 수도 있도
부끄러워 그냥 없던 일처럼 묻어두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시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면 우리들은 그 과거를 바라보면서 분노를 터뜨리기도 하고
인정하지 않으려하기도 합니다.
나의 현재와 미래를 아름답게 푸르르게 성장시키려면
과거에 연연하지 마시고 용서하고 집단 상담을 통해서 타인에게 받는 공감과 피드백으로
나를 따뜻하게 채워 갈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서로 응원받고 격려하며 인생나무를 만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