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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26.
나를 사랑하고 나를 탐색하는 시간입니다.
나를 위해 꽃상자를 만들어 봅니다.
특별한 손재주가 없어도 하나하나 만들어가다보면 스스로 뿌듯해지는 시간입니다.
완성하고나서
나 자신에게 편지를 써봅니다.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앞으로도 계속 잘 살아갈 것이라며
나 스스로를 칭찬하고 응원해주는 시간!
꽃이야나무야와 함께 하는 수업시간을 통해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