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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2.








자격증반 과정은 깊이있고 서로간에 마음을 오픈하여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며 수업을 진행합니다.
원예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원예치료사가 되려면
어떤 수업으로 다가가고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한걸음씩 한걸음씩 성장하는 시간입니다.
과거의 나를 만나고
또 지금의 나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어릴적 시절에 어떤 사람이었나요?
나는 자존감이 높은 존재였는지
아니면 자존감이 낮은 존재였는지
또 어떻게 극복을 하고 성장을 하고 있는지
함께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