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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 1.









재활용품 혹은 일회용품은 그냥 보기에는 볼품이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거나 나를 스스로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숨어있는 아름다움과 가치를 아직 발견하지 못한 것입니다.
다양한 용기, 버려지는 용기를 이용해서 새롭게 변신해보는 원예치료 수업입니다.
색칠도 하고 변형도 해보고 이리저리 고민을 하면서
용기에 맞게 디자인 해봅니다.
그리고 완성후의 느낌을 다시 이야기 나누면서
가치를 알게 됩니다.
나라는 존재도 그런것이지요.
어느날은 하찮은 듯 느껴지고 어느날은 그래도 힘을 내보고!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습니다.
"天生我材必有用(천생아재필유용)"
하늘이 나를 태어날게 하실 때~ 반드시 쓰임이 있다는 뜻입니다.
모두가 귀하고 소중한 존재!
원예로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경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