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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2.
꽃마다 이름이 다르듯이
꽃잎의 모양, 잎, 색깔, 향기는 모두 다르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꽃놀이를 하고
향기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꽃을 탐색하면서 내 얼굴을 꽃으로 꾸며보는 시간이랍니다.
이러한 작업을 경험해 본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나라는 존재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나를 더욱 사랑할 것입니다.
나의 자존감은 더욱 올라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