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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4.






유치원 아이들은 반별로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우선 꽃 이름을 알게 되고 꽃마다 다른 향기가 나는 것을 스스로 체험해봅니다.
어떤 꽃은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기도 하고 꽃잎의 형태도 모두 다름을 스스로 탐색하게 됩니다.
작업을 하다보면 아주 작은 꽃봉오리도 귀엽다고 꽂아주는 섬세함을 갖게 됩니다.
정원꾸미기 활동은 모든 대상자가 좋아하고 즐겨하는 프로그램이며
유치원 아이들, 작업 후 집에 가서 조잘조잘 정원에 대한 스토리를 만들어가겠지요?